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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2

밀짚꽃

by 화초사랑 2011. 6. 11.

 

국화과의 한두해살이풀로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습니다.

 

 
 영어 이름을 번역한 밀짚꽃은 꽃잎이 마른 꽃잎처럼 바삭바삭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보리짚꽃, 바스라기꽃, 종이꽃이라고도 부릅니다.
 
 

 

꽃말은 ‘항상 기억하라’입니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줄기 밑에 달린 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긴 타원형이고,

줄기 중간에 달린 잎은 긴 타원 모양의 바소꼴입니다.
 

 


 

 6∼9월에 피고 두상화(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가 가지 끝에 1개씩 달립니다.

 

 



꽃잎처럼 보이는 겉부분은 총포로서 윤채가 있고, 황색, 적황색, 짙은

홍색, 홍색 또는 백색이며, 초를 칠한 파라핀 종이처럼 반짝거립니다.

 



오랜 기간을 두어도 꽃색이 변하지 않으므로 

가을에 꽃을 말려서 건화(dry flower)로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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